27 이후부터 비오가 조금이라도 깁(?)을 주는 걸 작가가 못 견디는 거 같다
솔직한 표현으로 말하자면 그런 느낌도 듦
단순히 비오가 피해를 보는 게 싫은 게 아니라
비오가 누군가에게 받는 게 아닌 주는 구도 자체를 작가가 안 좋아하는 거 같다고 느낌
표현이 좀 어려운데
27 이후부터 비오가 조금이라도 깁(?)을 주는 걸 작가가 못 견디는 거 같다
솔직한 표현으로 말하자면 그런 느낌도 듦
단순히 비오가 피해를 보는 게 싫은 게 아니라
비오가 누군가에게 받는 게 아닌 주는 구도 자체를 작가가 안 좋아하는 거 같다고 느낌
표현이 좀 어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