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캐에 닥빙해서 자기의 고통을 투영시키고 부둥부둥 받고 싶었나 봄 모든 캐릭터들이 다 비오의 고통을 안타까워하고 부둥부둥함
작가가 예술에 대한 열등감으로 고통이 컸나 본데 아무리 그래도 드라마에서 버젓이 더 큰 고통을 겪은 사람이 옆에 있는데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게 위화감 들어
작가가 예술에 대한 열등감으로 고통이 컸나 본데 아무리 그래도 드라마에서 버젓이 더 큰 고통을 겪은 사람이 옆에 있는데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게 위화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