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범죄의 온상이고 그 대척점인 정우성도 박기태 잡으려고 황장군에 힘 실어주고
황장군도 악질이고 그냥 다 탐욕의 덩어리...나쁜놈 뒤에 나쁜놈 나쁜놈이라...
정우성이 젤 바보같긴함 나쁜놈 잡으려고 나쁜놈 도와줌 이용만 당하고 이게 젤 답답한 지점
황장군이 죽는 시나리오였으면 그나마 덜 답답했을까 그럼 또 다른 나쁜놈이 또 나타났으려나
황장군도 악질이고 그냥 다 탐욕의 덩어리...나쁜놈 뒤에 나쁜놈 나쁜놈이라...
정우성이 젤 바보같긴함 나쁜놈 잡으려고 나쁜놈 도와줌 이용만 당하고 이게 젤 답답한 지점
황장군이 죽는 시나리오였으면 그나마 덜 답답했을까 그럼 또 다른 나쁜놈이 또 나타났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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