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날아 네가 좋아하는 음악만 생각하면서, 나를 그만 증오하고 너의 음악을 해라 진짜 엄마나 아들이나 똑같아 지금 둘이 한명 인생 망쳐놓고 이게 무슨 대사야 도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