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갠적으로 1부부터 2부 비오가 정요 지휘하는 뒷모습만 보고 알아보는거까지가 역대급 취향드 나온줄 알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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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조회 수 79
몇년을 정요 찾아다고하고 연주 시작하자마자 눈빛 변하고 지휘하는 뒷모습만 보고 정요인거 알아가는 그 모습에서 도파민 개쩔었는데
얼마 안있다가 비오의 그 감정선이 갑자기 다 사라져서 ??? 됨
정요 사라지고 거의 10년 가까워지는 시간동안 사람 써가면서 정요 찾아다닐만큼 정요에 대한 관계성이나 정성을 보여준 사람이
막상 정요 나타나고는 언제 그랬쟈는 듯이 그 감정들이 다 사라져보인다는게 엥? 싶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