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네메시스 치면서 정요의 마음을 이해한게 아니라 봐 내가 이거 젤 잘치지? 봤지? 하는 태도고
범죄사실 터트리고도 내가 범죄사실 얘기했으니까 됐지?
하는 태도라 넘 당황스럽다
그 다음은 정요 그냥 무시하는거 같고
정요 집 앞까지 찾아왔는데 한마디 던지더니 무시하고 차 타고 엄마 면회하러 가다니
왜 비오를 이렇게 느껴지게 그린거야 작가는 ㅠㅠ
범죄사실 터트리고도 내가 범죄사실 얘기했으니까 됐지?
하는 태도라 넘 당황스럽다
그 다음은 정요 그냥 무시하는거 같고
정요 집 앞까지 찾아왔는데 한마디 던지더니 무시하고 차 타고 엄마 면회하러 가다니
왜 비오를 이렇게 느껴지게 그린거야 작가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