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재밌던데 실화기반 각색영화가 이거만 있던것도 아니고 뭐 엄청 과장된게 있어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담백하고 건조하게 풀어서 인물들에 몰입되기 보다 스토리에 집중이 됐거든 아침 시간이었는데 연세 있으신 관객들 제법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