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우 대표는 “시즌1은 공개 첫 주 화제성이 낮았고 점점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면 시즌2는 공개 1주차부터 높은 화제성으로 시작했다”며 “아직 남은 기간의 결과를 집계해야 하지만 이미 시즌1의 기록은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역대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가운데서도 현재 ‘무빙’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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