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한태승이 이미도의 집에 찾아온 모습도 포착됐다. 앞서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깨어나 떠나려는 이미도에게 “이렇게 가면 우리 이제 볼 일 없는 겁니까?”라며 붙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이미도의 집에서 마주한 것. 초밀착한 상황에서 서로의 팔을 붙잡은 채 시선을 주고받는 모습에서는 묘한 긴장감까지 감지된다.
제작진은 “이미도의 마음을 예리하게 들여다봤던 한태승이 이번주 방송에서부터 더욱 강하게 그녀를 흔든다. 첫눈 외박 이후 이어진 만남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결혼을 앞둔 오랜 연인 남궁호(서강준)와의 멜로 서사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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