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드에서 (해외드도 마찬가지) 진짜 보기 힘든 캐릭터들이고 흔치 않은 관계성이라 어쨌든 초반 설정이랑 서사는 진짜 잘쓴거 맞다고 봄 거기에 호감배들이 완벽한 비주얼과 연기로 그려주니 과몰입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다
지금 캐릭터로 자꾸 말 나오는거도 다들 알쟎아 그만큼 너무 저 캐릭터들을 아끼고 사랑해서 이해하고 싶고 쟤네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래서인거라
아무튼 그점은 작가한테 고마움
+ 캐스팅 담당자님께 개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