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나서 정신병으로 한 일주일 누워있고 10년 뒤에 추팔할 때도 눈물이 울컥하고 올라오는단순히 눈물만 나오는 게 아니고 서사 개쩌는 그래서 새드로 갈 수밖에 없어서 중간에서 제발 멈춰줘 하게 되는 그런 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