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추리소설 추리게임 이런거 좋아하고 방탈출 이런거두 좋아하거든
수사물도 좋아는 하는데 내가 살인 피 이런거 잘 못봐서 본 건 많이 없었음ㅠ
올해 영화를 ㄹㅇ 많이봤는데 친구는 ㅅㅍㅇㄷㅁ이나 ㅇㄷㅅㅇ 이런거 머리뜯어지게 재밌었다고 하더라구 실제 관객도 엄청 많았고
나는 그냥 ㅅㅍㅇㄷㅁ은 와 신난다~ 오 재밌네~ 이정도고
ㅇㄷㅅㅇ는 중간까지는 멍하니 보다 중간 이후부터 오... 흥미롭 재밌당 하면서 봤거든
근데 ㅇㅅㅈ(ㄷ)을 조오옹ㄴ나 재밌게봄 나도 이럴줄 몰랐어..ㄷㄷ
추리극으로 풀어가는거 너무 좋고... 사람들끼리 모여서 서로 토론하면서 로직 맞춰가는거 짜릿해..
생각해보니 드라마도 응팔이나 스캐같은 뭔가 추리요소가 있는걸 좋아했던 것 같아서 내가 게임소설만 그런게 아니라 영상물에서도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최근에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응팔은 걍 남편궁예지만..)
형사물 수사극을 잘 못봤어서 몰랐으..
갑자기 혼자 뚱쭝글 ㅈㅅ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