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칸 공식 초청작인데 그때 코로나가 한창일때라 칸영화제 개최를 안하고 다른 영화제들도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못해서 뭘 어떻게 해외판매를 하거나 상영시킬 기회가 적었음 그래도 부국제 개막으로 올린게 그나마 그시기에 개봉시킬의지가 있었다는건데 그때 평이 좀 애매하고 또 아직 코로나 때문에 한영 개봉 계속 미루고 있던 시기라 미루다가 영원히 미루게 된 케이스 같아...
잡담 근데 행복의나라로는 좀 타이밍도 안타까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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