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엄마 마음이란게 생일 땐 꼭 같이 밥 먹고 케이크 챙겨주고 싶고 늘 미안한 죄책감 있는 거 뭔지 알 거 같아서 참 어렵다 싶음ㅠㅠ
그리고 유턴한 건 에필에 나왔지만 유턴하고 긴급회의 할 때 유난히 부장님 얼굴 너무 안좋고 지쳐보였는데 그 내막이? 에필 딱 나와서 대단하게 느껴짐 그 씬이 부장님이 유난히 까칠하게 말하거나 한 건 하나도 없었잖아.... 연기 진짜 잘하는 거 같음
그래도 엄마 마음이란게 생일 땐 꼭 같이 밥 먹고 케이크 챙겨주고 싶고 늘 미안한 죄책감 있는 거 뭔지 알 거 같아서 참 어렵다 싶음ㅠㅠ
그리고 유턴한 건 에필에 나왔지만 유턴하고 긴급회의 할 때 유난히 부장님 얼굴 너무 안좋고 지쳐보였는데 그 내막이? 에필 딱 나와서 대단하게 느껴짐 그 씬이 부장님이 유난히 까칠하게 말하거나 한 건 하나도 없었잖아.... 연기 진짜 잘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