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08427
1일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 씨는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라는 글과 함께 유해진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주택 사진과 옥외집회 신고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신고서에 따르면 집회 명칭은 '유해진 규탄, 암살자들 제작사 규탄'으로 기간은 오는 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고 인원은 20명이다. 방송차 2대와 접이식 간이무대, 음향 장비 등도 사용하겠다고 신고했다.
3일 하루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달 말까지 신고했네
어처구니가 없네 떼쓰면서 영화 출연해달라니 저게 파쇼짓이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