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싸울 때 봤을 때도 그런 느낌이었던 거 같고
이거 해결책은 남의 감상에 시비 안 걸고 스루를 하면 되는 건데
남의 감상에 토 달지 말고 스루하는 게 저런 경우에선 거의 안됨
불쌍에 ㅂ자만 꺼내도 감히 걔를 불쌍하다해? 어떻게 가해자한테 불쌍하다해?
피해자는? 피해자 불쌍한 건 안 보여? 이러면서 굉장히 호통침
드라마를 현실처럼 너무 과몰입해서 생기는 일이라 저런 덬들이야말로
항상 상주를 하고 있어서 스루도 안되고 호통 멈추기도 안되고
그냥 지나가리라 하는 수밖에
그런 거 아니어도 뎡배 자체가 통제형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남의 의견 개무시를 많이 해서
저런 경우엔 이유랑 서사까지 있기 때문에 눈 뜨고 안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