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라마를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납득되지 못하는 구간들이 많아서 짜증이 난 상태...임..
예를 들어 보통 사람이 10년 정도 실종되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이름 바꾸고 심지어 얼굴까지 알려지는 상태라면
보는 사람입장에선 궁금하잖아
어떻게 살아왔는지 갑자기 지휘?? 이런 생각이 들거아냐
ㅋㅋㅋㅋ근데 이 드라마는 그런 아주 기본적인 궁금증도 안 풀어줌
헉 뭔가 떡밥인가? 싶었던 지점들이 다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니까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 ㅋㅋㅋㅋ
그러다보니 그냥 스킵하면서 보는 부분도 있고 그래
이번주 마지막회차인데 난 뎡배 반응 보고 볼지말지 결정할듯 ㅇㅇ
잡담 포핸즈 난 정요가 막 불쌍하다기보다는
355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