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기피증 심하게 걸렸던 애가 갑자기 지휘 콩쿨 나오자마자 우승하고 오케스트라 휘어잡고 지휘도 ㅈㄴ잘함->천재 지휘자가 돼서 나타나야 하니까
5년전까지 수도원 살던 애가 이제는 돈도 많아 보임->거지꼴로 콩쿨 참가해서 우승하는 건 이상하니까
팔 다쳐서 피아노 못침->그정도는 해야 복수심이 커질테니까
진범을 비오라고 오해함->비오엄마인 거 알면 그렇게 복수심이 깊어지지 않을테니까
비오가 납치범한테 돈 뽑아주는 자리에 같이 있었음->그래야 비오라고 오해하니까
ㅋㅋㅋ뭐 다 이런식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