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운의 조언에 변화를 얻은 강비오는 최정요를 직접 찾아가 "기회를 달라"며 협연 재개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자신감을 회복한 강비오가 달라진 연주로 최정요의 마음을 움직이고 다시 '네메시스'의 솔리스트로 설 수 있을지는 최종회에서 확인된다.https://naver.me/G5kgEyu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