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를 따왔으면 정요의 서사와 시점을 17세 정도 처럼만 풀어줬어도 이해가 가지 다 배우 연기보고 아니면 상황보고 짐작 그리고 그게 다 맞았다는 걸 작가가 확인 시켜줌 이건ㅋㅋㅋㅋ
애증을 보여 주고 싶었으면 감정선이 나타나게 대사던 혼자 있을때 감정이던 정요시점을 적게라도 풀어줬어야지 그랬으면 관게성이나 서사가 17세처럼 살아나고 인생드 나왔을텐데
결말이 어떻던 정요캐 결말이나 잘좀 내주기를 기대도 안하지만 드라마나 영화 보면서 작가가 그캐에 애정 없는게 보일때 만큼 기분 나쁜게 없음
주연부터 조연까지 싹다 애정가지고 쓰는 작가랑 아닌 작가랑은 그 차이가 눈에 보일수 밖에
그리고 이 작가꺼 어쩌다 호감배들 나와서 그마클과 포핸즈 둘다 보게 됐는데 천재캐 다루는 방식은 한결 같이 별로라서 천재캐 나오면 안볼듯
포핸즈는 좋아하는 배우들 나와서 일단 완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