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포핸즈 작가 인터뷰 보니까 드라마에 보인 그대로네
973 12
2026.10.02 07:02
973 12
신이원 작가가 클래식에서 드라마의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신이원 작가는 “우연히 한 피아니스트의 콩쿠르 대상 소식을 접한 뒤 클래식에 매료됐다. 이후 음악가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니 클래식 역시 드라마처럼 장대한 서사가 펼쳐지는 장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만큼 드라마틱한 소재가 없다고 느꼈고 예술을 향한 열정과 간절함, 그에 따른 절망과 피나는 노력 등을 작품으로 엮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게 처음에 떴던 인터뷰


신 작가는 “제가 천재들이 수두룩한 예고에서 스스로를 살리에르라고 생각하며 열등감에 찌들어 학교에 다녔던 케이스”라며 “하지만 대학교 때 한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 ‘예술은 한낱 알량한 재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 예술로 사람을 감동시키려면 너이 모든 인생을 담아라’고. 그것이 바로 ‘포핸즈’의 주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음악에 인생을 담아라”는 대사는 극중 비오의 할아버지 강승운이 비오에게 해준 충고이기도 하다.


이게 오늘 뜬 인터뷰

결국 비오를 통해 다 보여주고 싶어서 그렇게 쓴거

댓글 1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5 00:05 3,4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8,54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1,9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8,43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10/2 ver.) 39 08.24 63,66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7 25.09.11 655,76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224,08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94,6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30 24.02.08 4,742,66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50,93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ᵕ'🫶)💕 176 22.03.12 7,278,48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99,61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90,82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19.02.22 6,040,57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83,6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205225 잡담 9년간 뭐했는지는 나왔어? 12:10 8
16205224 잡담 니가 안봐서 그래 보면 너는 더 욕할걸? 이거잖아 근데 아님 12:10 21
16205223 잡담 넷플릭스 시작될 때 나오는 시그니처 오프닝 사운드 공식 명칭 아는 사람? 1 12:10 5
16205222 잡담 지금드 말고도 1롤를 위해 주위캐 도구화 시키는건 불호임 7 12:09 85
16205221 잡담 안보는 사람이 과하다할정도면 사실 너가 봐야알아가 아니라 2 12:08 65
16205220 잡담 애초에 카테에서만 지랄한것도 아니고 카테에서도 지랄해서 탈주한덬들도 있어서 종방을 해야 끝남 12:08 27
16205219 잡담 처음에는 이준영캐 가지고 말많음 밖에서 자정하자함 자정됨 그후 송강캐 가지고 말많음(주어 포핸즈) 5 12:07 108
16205218 잡담 암살자들 뭐가 역사왜곡인지 납득이 안되네 1 12:07 42
16205217 잡담 곽미향이 예서 1등 시켜주려고 혜나 납치하고 총쏴서 해외에서 9년간 실종당하고 한쪽팔 장애입게 됨 9년만에 돌아와서 복수 좀 해볼려니까 예서가 자기가 범인이라고 자기한테 복수하래 예서주변인들이 혜나한테 계속 호통침 10 12:07 152
16205216 잡담 타짜 부활남 뭐볼까 13 12:07 49
16205215 잡담 연애박사 민재선배님 다 같이 있을 때 스피커폰으로 통화하시려면 선공지하셔야합니다 2 12:07 41
16205214 잡담 포핸즈 이런 데칼은 좋지 12:07 26
16205213 잡담 박서준네 댕댕이 진짜 귀여운거 같음 2 12:07 27
16205212 잡담 피해자는 나야 3 12:06 117
16205211 잡담 너 근데 오늘 버블 안할거야? 1 12:06 91
16205210 잡담 우리 원래 아시안겜 금메달 메달 50개 이상 땄더라 12:06 71
16205209 잡담 난 아쉬운 이야기만 하는 카테분위기랑 안맞는듯 10 12:06 135
16205208 잡담 연애박사 선공개에 추영우 이족보행 설명이 1 12:06 48
16205207 잡담 부활남 영화관용임?? 6 12:06 52
16205206 잡담 이광수 이 버블보고 왜인지 모르게 장기연애 바이브를 느낌 2 12:06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