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살 사건 장소에 있던 당시 신문기자였던 권영길, 문세광 심문한 사람이 알고보니 김기춘, 호텔 직원들한테 문세광 방에 있던 한국 남자에 대해 누설하지 말라고 한 사람은 김종필ㅋㅋㅋ
잡담 암살좌들은 다큐가 더 영화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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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사건 장소에 있던 당시 신문기자였던 권영길, 문세광 심문한 사람이 알고보니 김기춘, 호텔 직원들한테 문세광 방에 있던 한국 남자에 대해 누설하지 말라고 한 사람은 김종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