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푹푹 꽂히게 비수 잘 날려 질책 많이 해보신 짬바가 느껴짐이 불안불안한 은태야에서 애정은 여전히 느껴지고 운전 못하는 놈의 좋은 차 몰기 ㅈㄴ 뼈아파ㅋㅋㅋ 저런 말 듣고나오면 너덜너덜해질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