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갑자기 정요가 마음껏 음악하면서 진짜 행복하게 잘 사는 엔딩 맞을 거 같고 막 그래ㅋㅋㅋㅋㅋ그동안 가혹한 운명에 굴하지 않고 치열하게 살아왔으면 마침내 빛 보는 게 성장이고 구원이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