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웃기고 고어하고 순간순간 다양한 상황이 생겨서 재밌었어
나라면 절때 못해!하면서 봤어
배달원의 고생도 느껴졌고 특히 계단오르는씬 ㅠ
연구원의 싹퉁바가지없는 행동
그리급하면 나와서 받아가려는 노오력이라도 해야지 에휴
밖에 뭐가 있을지 모르니까 그렇지만 배달원이 여기까지 왔으면 그래도 좀 나와라도 보지!! 하면서 봤어
마지막에 눈물흘릴때 안타깝더라 ㅠ
레지던트 이블의 여주인공의 액션이 멋있었는데
이런 일반인의 나라면 어땠을까 하면서 재미있게 봤당!
아 그리고 디스트릭트 9 도 생각났엉 최근 본 군체도 생각나고 기생수도 생각나고 ㅎㅎ
좋아하는 장르라서 웃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하면서 잘보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