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3시간이 길지 않았고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
넷플로 봤으면 완주 못했을지도
현실적인 계급 차이와 불편함
현실을 담아내는 쪽의 기만? 위선? 이런것들이 놀랍도록 잘 그려져있음
전도연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조여정도 연기 너무 잘하고....
설경구도 와... 조인성도 괜찮았음
철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는데
하나뿐인 자식도 신경쓰지 못할 정도인게 영화속인걸 인지해도 슬프더라
그리고 애기 연기 같지가 않았음 진짜 철이 그 자체
설경구 아역은 기대를 한껏 하고갔는데 너무 기대했나봄
전도연아역이 훨씬 인상적이었어
보고난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생하게 되는듯
전도연 조여정 상 쓸어담길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