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성격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알고 있을텐데 애가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계속 당하고만 있고 변명도 안하려고 하고 그러면 정요하고 진짜 뭔가 있긴 있는건가? 하는 의심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너무 비오랑 비오 가족을 믿어서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해서 정요한테 저렇게 말하는건가?
재인이 정도라면 저 둘 사이에 뭐가 있긴 있구나 생각이 없지는 않을거 같은게 당장 계약 싸인할때도 불러서 왜 그러냐고 했고 도쌤 찾아가서 말한거 보면 그 소문이 헛소문이 아니라 뭔가 진짜 있나? 의심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
당장 도쌤은 재인이가 와서 그 얘기하자마자 눈치챘쟎아
지금 보면 강마에도 이미 눈치 깐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