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감독은 업계에 지켜보는 배우로 박보검, 이도현, 박지현을 꼽았다. 박보검에 대해서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저 배우한테 저런 얼굴도 있구나 싶었다. 뚝심을 잘 표현하더라. 거친 역할을 시켜보고 싶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8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