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환은 극 중 7년 차 가정법원 판사 강훈 역을 맡는다. 강훈은 판사라는 권위를 내세우지 않는 데다 잘생긴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주변의 호감을 받는 인물로, 사건 당사자들을 위해 직접 뛰어다니는 홍말금과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를 겪게 된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202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