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톰 아저씨’ 또 왔다…톰 크루즈, ‘디거’로 13번째 내한 [오늘의 프리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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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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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통산 13번째 한국을 찾으며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방문을 기록한 톰 크루즈와 2009년 프라다 트랜스포머 영화제의 큐레이팅을 맡아 한국에 방문한 이후, 한국을 찾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함께하며 영화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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