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지루한건 아니지만 약간 지루함에 가까운...
보는 내내 답답함이 강했는데 확 몰입되는 구간도 없고
범인이 너무 나대고 끈질기고
전체적으로 크게 몰입되는 인물도 없는데 스토리 자체도 단조롭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애매하게 본 듯
웬만한건 다 재밌게 보는 편인데...
엄청 지루한건 아니지만 약간 지루함에 가까운...
보는 내내 답답함이 강했는데 확 몰입되는 구간도 없고
범인이 너무 나대고 끈질기고
전체적으로 크게 몰입되는 인물도 없는데 스토리 자체도 단조롭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애매하게 본 듯
웬만한건 다 재밌게 보는 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