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교환 연기는 너무 좋았음 죽으면 3일뒤 부활한다는 비현실적인 설정인데 그게 받아들이는데 크게 거부감을 못느끼고 캐릭터 자체가 되게 본인한테 잘붙는 느낌
근데 일단 cg가 너무 티나서 많이 아쉬웠고 스토리가 너무 클리셰적 전개라 흥미롭진 않았음 아이들 대상으로 인체실험하는 거대기업 이런 소재가 흔하기도 하고 뭔가 전개가 갑자기? 이런 느낌들도 있었어 독일 넘어간것도 그렇고 갠적으론 아무리 블랙이 레드랑 싸우느라 정신없다지만 박사가 들어가서 블루 너무 쉽게 데려오는 느낌도 들었음ㅋㅋㅋ
구교환 김시아 강기영 셋 케미는 되게 좋았고 특히 구교환 강기영 붙는 장면들 웃긴 부분 많아서 좋았음 그리고 영화보니까 엽떡먹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