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90년대 활발히 활동했던 감독들은
전공투 세대거나 그 영향 받은 배경이라 일본 침략 역사에 비판적이고 진보적이고 철학적인 작품 많이 냈었는데
현재 감독들 보면 극우인셀같은 소리 하는 사람도 많고
그나마 잘해야 오타쿠자아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부류도 많아서
예술 자체가 그런 속성이라기보다 결국 시대정신에 영향받는거 같음
지금 우리 대중문화 이끄는 예술인들이 대체로 진보적 성향인건 맞는데
이 다음세대나 다음다음세대도 그럴거라고는 장담하기 어려움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