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를 발견하고 제자로써 아꼈던 도쌤이라
정요도 믿고 있었고
10화보고 불안
그래도 바램은 안아주고 같이 울어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정요기억잃은척 할때 처럼 참지 말고
펑펑 울었으면 정요도 감정을 마음 편히 터트릴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도쌤이 정요 한테 그런 어른이었으면 좋겠어
나의 ㅅㅊ
정요도 믿고 있었고
10화보고 불안
그래도 바램은 안아주고 같이 울어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정요기억잃은척 할때 처럼 참지 말고
펑펑 울었으면 정요도 감정을 마음 편히 터트릴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도쌤이 정요 한테 그런 어른이었으면 좋겠어
나의 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