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몰라도 그 어르신들 고집 보는 느낌날때 많음 https://theqoo.net/dyb/4361296450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96 엄빠만 해도 그렇게 살아와서 바뀌지 않으니까 포기하라는 말 많이 하잖아익명에서 자존심 세운다고 인정하지 않으려고 할때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