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이 많이 내려가서ㅠㅠ 겨우 맞춰서 가서 봤는데 계절 가을-겨울이 배경인것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힐링되는 영화라 좋았어
인턴 원작을 최근에 한 번 더 봐서 그런가 어쩔 수 없이 원작에 비해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느껴지긴 했는데 그래도 오티티 나오면 한 번 더 보게될거 같아 내가 좋아하는 착한 영화(?)의 결이라ㅋㅋㅋ
최민식은 말할것도 없고 한소희도 은근 잘 어울리더라 조연들도 다 좋았고!! 관이 많았음 한 번 더 볼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넘 늦게 봤네 내가🥲 암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