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체는 로맨스랑 거리가 먼데 블랙이랑 블루 관계성에서 나 혼자 멜로 느낌 받음ㅋㅋㅋ
블랙이 세상이나 인간한테는 그렇게 냉혹하고 잔인한데 블루만 유일하게 예외인 느낌이고
결국 블랙이 저런 짓까지 하는 이유도 블루를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서라는 게 묘하게 애틋함
거기다 관 같은 곳에 눈 감고 누워있는 블루 김유정이 너무 처연하고 아름다워서 더 멜로처럼 느껴져서 혼자 뭔가 계속 깊생하게 됨 ㅋㅋㅋ
영화 자체는 로맨스랑 거리가 먼데 블랙이랑 블루 관계성에서 나 혼자 멜로 느낌 받음ㅋㅋㅋ
블랙이 세상이나 인간한테는 그렇게 냉혹하고 잔인한데 블루만 유일하게 예외인 느낌이고
결국 블랙이 저런 짓까지 하는 이유도 블루를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서라는 게 묘하게 애틋함
거기다 관 같은 곳에 눈 감고 누워있는 블루 김유정이 너무 처연하고 아름다워서 더 멜로처럼 느껴져서 혼자 뭔가 계속 깊생하게 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