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는 “박해일 선배는 고뇌하고 짊어지는 어른과 아직도 궁금해하는 반짝이는 소년미를 동시에 갖고 계신 양면성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며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할 때 더하고 빼지 않고 자신의 오디오로 전달했을 때 투명하게 이야기가 보이는 선배”라고 표현했다. “어떻게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의 선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출처 : 뉴스Q(https://www.newsq.co.kr)
어른과 소년미 동시에 가진 양면성, 오디오로 전달력 다 너무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