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막화까지 보고 끝내고 싶은데 무서워서 최대한 최악을 미리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벌써 퇴원 못할 거 같음 진짜 영원히 나 혼자 여기 남아서 정요야정요야 하면서 울 듯 ㅅㅂ 아니 정말 왜 17정요를 미련하게 보일 정도로 순한천재캐로 쓴 거지 걔가 지금 다 망가져서 지 몸이랑 정신까지 갉아먹으면서 복수 같지도 않은 복수하고 있는 게 진짜 깊생말아야하는데 6화까지 인생드였고 첨부터 억까가 넘 심한 인생이라 온전한 행복을 느끼는 정요를 진심으로 바랬고 보고 싶었어서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