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카즈하 날아다니고 배구공 튀고 정신없는데 그래도 확실히 환영식하니까 손님들이 금방 친해지는게 보여 직원들도 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는 느낌으로 삐걱거리다가 갈수록 은근 즐기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