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감독님
띄엄띄엄 볼 때는 공부도 잘하고 부럽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어떻게 말하고 웃는지에 따라 고통에 빠지는 인물들이 모인 곳. 몸은 명문대에 머물고 있으나 내면에서는 엄청난 혼란이 벌어지니 그 자체로 굉장한 대비가 발생한다. 거기서 이 드라마의 재미가 나온다.민효정 작가님
민효정 작가는 작품에 대해 “명문대 대학원생들이 주인공인 로맨스 드라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것과 연인의 마음을 얻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나이나 높은 지위, 인생을 지탱해 온 원칙조차 모두 무너뜨리는 것이 ‘연애’다. 연애를 잘 모르는 박사들의 환희와 절망이 우리 드라마의 매력과 재미”라고 설명했다.
두 분 인터뷰 보면 민재유진이 연애하면서 웃고 울고 다하나본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