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가 한강에서 물 바라보고 있는거 여러 장소에서 여러컷으로 보여주는거 보면 아예 생각이 없는거 같지도 않고
엄마한테 못대든다기엔 17세때 콩쿨 안나가는거랑 피아노 그만둘 수도 있는 거래를 할배랑 멋대로 해서
아예 가능성이 없는 선택지도 아니라고봄
왜 저 말을 진짜 죽다 살아온 정요한테 했을까
정요가 거기서 어 그래 죽어 했으면 비오가 했을거같거든?
그럼 엄마를 감싸주기 위해서 거짓말한거도 퇴색되잖아
그냥 작가가 정요 악역화 시키려고 너를 죽을만큼 괴롭히겠다 보여주려는 대사겠지
뭔 생각을 하면서 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