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실장이 정요 지혜 사주로 정요 공격하려다가
비오가 막아서서 비오가 대신 다치고
그 과정에서 정요가 비오를 오해했다는 것도 알게됨
크게 다친 비오 보고 정요는 미안해하고 후회?하고
비오에게 미안함의 말을 남기고
10살, 17살에 그랬던 것 처럼 사라짐
깨어난 비오는 사라진 정요를 찾다가 눈물 흘리고
장면 전환되고 10년뒤 슬로바키아 성당
사라졌던 정요는 사제가 되어서 성가대 지휘를 맡고 있었음
늘 정요가 비오의 앞에 나타났지만
이번엔 정요의 앞에 비오가 나타나는 걸로 마무리
왠지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