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해서 위급한 상황에 비오가 정요를 대신해서 칼빵을 맞거나 다침
혹은 비오가 정요를 대신해서 납치당함
아들을 다치게했다는 사실에 비오맘 후회하고
비오를 오해했다는 사실에 정요 후회하고
정요가 사라진 비오를 찾아해맴
포칼코마니 ㅇㅇ
비오는 기억을 상실하던가
혹은 모든것에 염증을 느껴서 시골어쩌고로 내려가서
자유롭게 피아노를 침
이제서야 이게 피아노구나! 성장함ㄷㄷ
마지막에 정요가 비오찾아서 미소짓는걸로 엔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