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전개만 두고 봤을 때 이 극이 복수가 중점인 극은 아니지만
진짜 전형적인 클래셰적인 스토리라인
천재 vs 그 천재를 시기한 열등감 있는 범재/덜천재..? 구도에서
정요캐릭터처럼 그런 사단이 났으면... 사고를 당한 천재캐가 돌아와서 복수를 하는 주인공인 경우가 많잖아?
그리고 얜 ㄹㅇ 무결한 피해자롤이란 말이지...?
그럼 조금 더 정요 설정값을 덜고 얜 (특히 손에 장애남는 설정)
비요 설정이랑 서사를 조금더 촘촘하게 썼야햐했는데
정요캐를 아무것도 안 덜고 과하면 과하다는 설정을 몰아주면서 비요캐의 성장의 바탕으로 쓰이고 있으니
괴리감 느끼는 거 같음 설정값만 보면 정요캐는 복수 안 하면 이상한 수준의.. 무조건 돌아와서 복수하는 클리셰적인 주인공 설정이니까 ㅋㅋㅋㅋㅋ
이게 다 하나는 너무 과하고 하나는 조금 더 세세하게 써주지상태임.........
((미리 말하는데 주인공 바꿔야한다는 뜻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