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나는 그냥 천재랑 수재의 피아노싸움을 보고싶었을 뿐인데 내안의 권선징악충을 건드림 https://theqoo.net/dyb/4359701648 무명의 더쿠 | 11:58 | 조회 수 183 근데 악이 승승장구하고(비오아님 비오맘임)선이 악역포지션 가져가는게내 정서에서는 이해가 안가서 걍 슬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