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전개가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흘러가지 않고 작가가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설정이 존재해
도썜은 왜 자유곡 같은 걸로 치게했냐. 그래야 비오가 더 정병이 오니까
이사장은 왜 집 나와서 한국심포니로 들어갔냐. 그래야 정요가 한국심포니로 들어오니까
비오맘은 뭔 빽으로 권한도 높은 위원직을 차지했냐. 그래야 정요&이사장이랑 부딪히니까
정요가 어떻게 돈 벌었냐. 그래야 아빠 병원에 입원시키니까
어떻게는 없어. 그냥 그로 인한 결과만 보여주는 드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