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선도 절대적으로 없으면서
배차도 30분은 기본이고
걸어서 가는데 더 빠를때도 있음( 뺑뺑 돌아돌아감)
난폭운전은 당연한거고
버스정류장에서
나 탑니다!!!라고 춤춰야지만 겨우 태워주더라..
심지어
가는 내내 버스에 나만 있어서
무서운 적도 있음 ㅋㅋㅋ
서울기사아저씨들이 천사였음..
일단 노선도 절대적으로 없으면서
배차도 30분은 기본이고
걸어서 가는데 더 빠를때도 있음( 뺑뺑 돌아돌아감)
난폭운전은 당연한거고
버스정류장에서
나 탑니다!!!라고 춤춰야지만 겨우 태워주더라..
심지어
가는 내내 버스에 나만 있어서
무서운 적도 있음 ㅋㅋㅋ
서울기사아저씨들이 천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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