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정요 어깨 아파하는게 어른거리고 허공피아노가 맴돌고 17세 정요 웃는모습이 갑자기 생각나고 결국은 결말 어디까지 가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볼거 같은데 왜 스스로 고통 받고 있는가 🚬🚬🚬 허공피아노만 아니었어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