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요 상태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 관심도 없을뿐더러 나를 알아달라는 외침은 악마의 독설이 됨맘 붙일곳도 없고 온기도 없고 사람도 없어 정요가 이상한 맘 안품고 살아있는게 기적같음